I felt all cozy tucked up in 2MIN (2019)

투민  

<I felt all cozy tucked up in 2MIN>  퍼포먼스, 50minutes

<영상 매뉴얼>싱글채널 비디오, 컬러, 15minutes

아카이빙 ☑공연 ☑연구


‘싱’이라고 불리는 각기다른 조각품과 함께 정해진 동작을 수행하는 관객 참여형 퍼포먼스. 참여자가 움직일 때 작가는 말을 건내고, 그 말은 동작과 느슨한 연결성을 가집니다. 

40분간의 퍼포먼스 이후, 관객은 이야기와 접촉을 통해 싱과 유대감을 쌓게 됩니다.

나만의 싱 찾기 설문을 걸쳐 당신에게 꼭 맞는 싱을 제공합니다


투민은 매체를 넘나들며 ‘우리의 즐거움이 누군가에게 일탈의 경험이 될 수 있을까’를 고민한다. 

예술-기술간의 결합의 방식에 대해 탐구하며 관객으로 하여금 예술을 감각적으로 즐길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