틱 (2016)

윤소진, 김재환 Yoon Sojin X Kim Jaehwan 

비디오

10minutes

☑아카이빙


윤소진은 악기가 지니고 있는 다양한 소리를 탐구하는 작곡가다.

그녀는 소리의 감성을 느낄 수 있는 작품을 추구한다.

2015 문래예술공장 유망 예술 지원 사업 ‘MAP’에서 전자 음악 프로젝트 팀 ‘ITS’ 로 데뷔하였으며, 현재 아티스트 콜렉티브 아트 인큐베이터의 기획자, 작곡가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김재환은 타이포그래피를 베이스로 청각의 시각화에 대한 관심을 작업으로 풀어내고 있는 그래픽디자이너다.

아티스트 콜랙티브 ‘아트 인큐베이터’의 아이덴티티 디자인과 오디오 비쥬얼 공연 플랫폼 ‘ear, eye, etc.’, 뉴뮤직 페스티벌 ‘ATM(audio-tradingmanual)’등의 그래픽 디자인을 진행하였다. 


‘ 틱 ’이라는 단어를 주제로 한 작곡가 윤소진, 그래픽 디자이너 김재환의 오디오 비주얼 작품이다.

몸의 움직임과 감각을 두 작가가 각기 다른 형태로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