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ZANGMAN

아장맨


생물학적 성별에 기반하여 사회가 개인에게 기대하는 퍼포먼스에 반대함으로써, 불특정 다수의 시선을 사로잡을 수 있는 형태로 표출하는 행위인 ‘드랙’을 수행하고, 

일반인들이 드랙킹이 되어 짧은 시간에 무대에 오르도록 지원해주는 ‘드랙킹 콘테스트 올헤일’이라는 이름의 이벤트를 기획하고 대표하며, 자신과 주변인들의 변화 과정을 아카이빙 하는 아티스트이다. 

여성으로 패싱 되는 몸으로 규범 사회에서 살아오며 느낀 폭력, 젠더 디스포리아 등을 연기하고 관객들과 직접적으로 소통하며 공간 내의 즉각적인 변화를 유도한다




드랙킹 아장맨의 퍼포먼스 시리즈 

Azangman the Dragking’s Performance Series (2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