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hn Kwanghwee
안광휘

나는 일상 속 대상을 통해 사유 가능한 이미지의 유통 방식과 가치 체계에 대한 변화에 관심을 가지며, 작업과 전시를 통해 이러한 일상적 사물의 기능을 비평적 사물로서 변주해 제시하는 방법을 연구한다고 소개하지만, 취미로 하는 랩의 비중이 점점 커지고 있으며, 힙합 음악과 전시 공간 사이의 관계를 재구성하여 미술과 일상을 둘러싼 생산적인 논의거리를 만들고자 한다.



<The Pathetic Rhymes>

<Noise Cancell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