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GO
비고

퍼포먼스, 영상, 설치, 출판물 등의 매체로 작업합니다.

인간에게 몸이란 무엇인지, 그리고 몸이 주변 사물과 어떻게 연결되는지 호기심을 갖습니다.

전시공간에서 관객의 몸을 작품에 개입시키면서 관람 주체의 이미지가 왜곡되거나 새로운 이미지가 파생되는 상황을 만듭니다.



tOOOOOrso (2016-2017)

거울로 그리시오 

Draw with a mirror (2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