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dy Lee
이유진

이코디는 가장 사적인 실존의 문제를 포착하여 개인의 미시사로서 연속성을 부여하고 내러티브를 만든 후, 이를 다시 동시대의 거시사로 맥락화 및 번역하는 작업을 한다. 

팬덤 문화, 페티시, 여성성, 서브컬쳐 등의 주제에서 특이점들을 발견하여 뽑아내는 것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 

최근에는 국제 도시로서의 서울과 그 속에서 읽을 수 있는 ʻ한국적’ 특성을 어떻게 해석할지에 초점을 맞추고 작업 및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La Nausée (2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