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ng Baekhwa
동백화

타투이스트 동백화.

300여명이 넘는 각양각색의 사람들에게 그려진 타투는 한 사람의 기억을 영원히 새긴다는 것에 의미가 있다.

때로는 아무 의미 없는 새김의 과정도 있지만 그 또한 타투가 가진 매력이라 생각한다. 

퍼폼2018이라는 생소한 미술환경에서 타투 퍼포먼스를 한다는 것은 타투의 선입견을 깨고 가벼운 예술의 체험임을 알리고자 함이다.

또한 누군가의 기억을 새기는 과정을 관객들과 공유하고 의미를 나누고 싶다.




몸의 기억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