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eunggwagungnyeodeul
이응과 궁녀들

단수와 복수의 결합형 팀명이 시사하듯, 익명의 세상 속에 이응(ᄋ), 혹은 제로(0)처럼 남겨진 미립한 단위들이 드러나려는 시도들이 고꾸라졌던 잔상을 살펴보고 있습니다.




빗과 소금

Comb and Salt (2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