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ong Minju
정민주

내가 하고 있는 여러가지의 일들 중 가장 쓸데없는 것은 무엇이고, 중요한것은 무엇일까요? 계속해서 의미 없는 일들을 열심히 하다보면 알 수 있을까요? 

무의미하고 쓸데없는 일들을 나열해서 거꾸로 올라 가다 보면 가장 중요하게 무엇인지도 언젠가 알게 되겠지요. 

라는 고민을 했었는 데 지금은 이건 그냥 내일의 연습이라는 생각을 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럼 언제가 되어야 현재를 살아갈까요?

----------이런 생각들을 하며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시간상점 

the se-cond time (2019)

보통 날

Ordinary day (2019)

검은 물

In the dark depths (2019)

1827 (2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