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ng Yooseung
정유승

광주의 성매매에 대한 시각을 영상과 설치 방식으로 기록하고 있다.

주로 성매매집결지의 역사와 공간 그리고 집결지 안의 사람들의 삶에 대해 연구하고, 동시에 동아시아 젠더이슈를 다루는 작업을 하고 있다.




달팽이는 얼굴이 없다

snails have no face (2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