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m Bokyung
김보경

김보경은 디지털 형식으로 변환된 아날로그 이미지를 다시금 다른 매체의 아날로그로 재 탄생하는 반복 과정의 체계에 대해 관심을 가진다.

작품이 진행되는 과정을 수집 및 기록하고 이를 재구성하는 방식으로 과정의 기록 자체가 또 다른 작품이 된다. 이는 회화, 조각, 영상 등 다양한 방식을 통해 기록된다.




100Fx100F 색상표 (2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