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m Boyong
김보영

김보용은 오래된 /새로운 사회 매체가 디자인하는 거리의 감각과 정치성, 내러티브를 탐구한다.
다양한 미디어가 편집하는 감각의 역학 속에서 우리는 어떠한 방식으로 세계를 감각하고 사유하는가? 그는 오래된 기술과 오늘날 보편적 기술을 병치하며 세계와의 관계와 역학을 재구성한다.
그에게 관계를 생각하는 일은 곧 거리를 생각하는 일이며, 거리를 재구성하는 방식은 관계를 재조직하는 일이다.



반도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