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m Jaeeun

보고 자라며 터득한 아름다움과 같은 법칙을 좇는다. 세속적 욕망을 바탕으로 삶을 관조하며 인간에 대해 탐구한다. 

위에서 아래로 흘러내려오는 사회적 구조 속에서 살아가며 상류의 삶을 모방, 혹은 답습한다.

I chase the rules in beauty that I have learned what I saw while growing. Based on secular desire, I explore human beings and contemplate life. 

While I live in the various intertwined social structures, I imitate or follow the upper-class life.

돌근이의 <세기의 걸작> 展 소개  

Dollgeuni's Introduction of <The Masterpiece of the Century> (2019)

예술가를 만나다-사치 장

Meeting Artist-Saatchi Jang (2019)

티파니 킴 X 사치 장

Tiffany Kim X Saatchi Jang (2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