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m Jaewon
김재원

김재원은 개인이 마주한 경험과 순간을 바탕으로 지난 기억과 앞으로 다가올 순간을 더듬어가는 과정을 재현하는 것에 관심을 가지고 작업한다. 

이를 통해 기존 사회 속 문맥에 저항하고자 하는 태도와 묵묵히 이를 곱씹어 보는 태도를 병치시키며 해답을 내리는 것이 아닌 일련의 여정을 들려주고자 한다.



어제 흐른 물은 내일 흐르지 않아 

The water that ran yesterday doesn't run tomorrow (2019)

구속의 섬, 낙원의 섬 

Island of Restriction, Island of Paradise (2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