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m Yeongsu
김영수

2012년 꿀풀에서 <평시사태>라는 제목의 개인전으로 진행했다.

<;평시사태>라는 전시까지 드로잉과 글로 작업을 했으나, 그 이후 갑자기 <우주시민 A씨의 데카드>라는 보드게임을 만들었다. <우주시민 A씨의 데카드>를 역할극이라고 소개하지만, 

누가 봐도 보드게임이다.




보통의 삶

The Game (2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