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e Lang
이랑

1986 년 서울


나는 이랑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 수 있을까?'

이랑은 표정/감정 인식 카메라와 뇌파측정 장치들을 달고 책상에 앉아 있다.

관객은 한 명씩 이랑의 맞은편에 앉아 1분 동안 다양한 것을 할 수 있다.

이랑의 안전을 위해 경호원이 대기한다.

실시간으로 이랑이 느끼는 상태와 변화가 그에게 연결된 장치들을 통해 수치로 기록되며 스크린으로 그 데이터를 볼 수 있다.

관객은 뇌공학자와의 오픈채팅으로 이랑의 상태에 대해 궁금한 것을 물어볼 수 있다.




크라우드 워크

Crowd Wor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