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e Mijung
이미정

이미정은 한국에서 여성으로 살아가가며 마주하는 현실적 문제와 고민에 관해 진솔한 언어로 기호적 오브제를 만들어 왔다. 

공간 위에서 여러 상황으로 해석될 수 있는 유연한 상태의 무대-장면을 만들어 내며, 상황에 따라 변주될 수 있는 역할-수행성에 주목한다. 

개인전  «SANDWICH TIMES»(송은아트큐브, 서울, 2020), «The Gold Terrace»(아트딜라이트, 서울, 2018)등을 개최했으며, «새일꾼1948-2020»(일민미술관, 서울, 2020), 

«IN_D_EX : 인덱스»(서울시립미술관, 서울, 2018)등 다수의 그룹전에 참여했다. 




Combination body ((effect)) (2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