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k Sora
박소라

끊임없이 변화하는 사회 패러다임 시공간 속에서 누락된 개인의 시간과 역사에 관심이 있다. 

작업은 주로 공동이 사용하는 공간 속에 남겨진 개인의 흔적들을 찾아다니며 영상을 기록하고 그것을 토대로 기념비적 조각과 설치를 진행한다.




on the road (2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