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k Syeyoung
박세영

박세영은 영화, 실험 영화, 비디오 작업을 한다.

최근에 영화 “굿타임”을 재밌게 봤고 중고나라 거래 사기를 당해 촬영 장비가 현저히 줄어들었지만 열심히 살려고 노력하는 중이다. 

또한 스쿠터와 바이크에 관심이 생겨 사는게 즐겁다.


in the flow (2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