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 Min 
투민 

투민은 매체를 넘나들며 ‘우리의 즐거움이 누군가에게 일탈의 경험이 될 수 있을까’를 고민한다. 

예술-기술간의 결합의 방식에 대해 탐구하며 관객으로 하여금 예술을 감각적으로 즐길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I felt all cozy tucked up in 2M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