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ang Sookyun
양숙현

미디어아티스트 양숙현은 디지털 기술의 물질성을 보여 주기 위해 다양한 형식의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웨어러블 기술 장치를 통해 신체와 분리된 감각 경험을 제시하거나 물리적 변화를 일으켜 실제 공간의 위상차를 드러내기도 하고 기술 알고리즘이 생성하는 글리치 이미지로 인과성 없는 가상을 만들어내기도 한다. 

작가는 이를 통해 기술이 환경이 된 시대에 경험하는 기술 ‘감각’에 대한 지속적인 물음을 던진다.


결정화된 감각 

Sensory, Crystallized (2019)

사탕가게 

Candy shop (2019)

만날 수 있는 데이터_서비스 센터

Data_We_can_meet (2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