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on Sojin X Kim Jaehwan
윤소진 X 김재환

윤소진은 악기가 지니고 있는 다양한 소리를 탐구하는 작곡가다.

그녀는 소리의 감성을 느낄 수 있는 작품을 추구한다. 2015 문래예술공장 유망예술지원사업 ‘MAP에서 전자 음악 프로젝트 팀 ‘ITS’로 데뷔하였으며,  현재 아티스트 콜렉티브 

아츠 이큐베이터의 기획자, 작곡가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있다.


김재환은 타이포그래피를 베이스로 청각의 시각화에 대한 관심을 작업으로 풀어내고 있는 그래픽디자이너다.

이화원, 베타프로젝트의 ‘불현듯 부아가 치밀 때가 있다’ 등과 같은 연극 작품에 그래픽 디자이너로 참여하였으며, 2016년 서울 디자인위크 y_smart 전시, 

2016 타이포잔치 프리비엔날레워크샵, workshop in workshop에 참여한 바 있다.





Tic (2016)